Miscellaneous ideas for my own
2026. 6. 17.
화성으로 날아가는 스페이스X, 똥조선으로 돌아가는 금감원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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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의 청약 사태에서 한국 개인투자자들이 단 한주도 배정받지 못한 것은 골드만삭스나 일론 머스크가 한국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순전히 금감원의 후진적 규제와 갑질 때문이다. 미래에셋은 당초 50억 달러의 오더를 넣으려고 했으나 환율상승을 우려한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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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2.
달러 구걸 전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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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이나 지금이나 펀더멘털에 대한 아무런 이해 없이 외환보유고는 저 바닥에 탕진해놓고 이제와서 달러 좀 달라고 바짓가랑이 붙잡고 애원하는게 특기인 조직. 야인시대 김춘삼 뺨 때리는 진정한 구걸 전문가. 그나마 나아진 것이 있다면 민간 영역이 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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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6.
우리나라는 외환보유고를 얼마나 털어먹었을까? 가짜경제전문가들의 외환보유고 탕진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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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기업의 실적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코스피는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반면 원화는 정부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기초로 하는 자산인데 그 실적은 놀랍게도 세계 꼴찌를 달리고 있다. 그것도 아무 신용위기나 경제공황 없이, 기록적 반도체 호황과 역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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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의 종말, 혹은 선관위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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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가 강한 독립성을 가지게 된 배경에는 복잡한 역사적 배경이 있다. 1960년 3월 15일, 행정부는 대통령과 부대통령을 각각 뽑는 선거에서 매우 계획적으로 여당에 유리하도록 선거를 조작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전국단위로 선거를 조작하는 일...
2026. 5. 12.
공위공직자 초과재산 환수제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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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들의 재산은 이제껏 나라가 준 녹봉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또 역시 대부분 자신들이 가장 죄악시하던 갭투자로 불린것 아닌가. 뭐 원가만 따지면 남은 공무원 연금으로도 그들이 남은 생애동안 생존에 필요한 칼로리를 섭취하는데 부족함이 없어 보인...
2026. 5. 10.
AI 버블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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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에서 가장 어려운 것으로 손 꼽히는 일은 바로 버블을 예측하는 것이다. 자산시장의 거품은 결코 예상할 수 없다, 언제 어떻게 터질지 누구도 맞출 수 없다. 그 시작과 끝은 오로지 빵 하고 터진 뒤에나 정의 내릴 수 있는 것이다. 전투가 끝난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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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5.
정책실장과 엑셀방송의 사회적 효용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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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출세하고 싶으면 저렇게 권력의 뒤를 헷헷대며 핥아댈 수 있는지 도무지 감도 오지 않는다. 참, 코인 때려잡다 코인 회사 간 전적이 이미 있구나. 순수하게 궁금증이 든다. 알량한 자리 하나 받아먹으려고 지성과 양심을 파는 일과 별풍선 몇 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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