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5.

정책실장과 엑셀방송의 사회적 효용의 비교

 


얼마나 출세하고 싶으면 저렇게 권력의 뒤를 헷헷대며 핥아댈 수 있는지 도무지 감도 오지 않는다. 참, 코인 때려잡다 코인 회사 간 전적이 이미 있구나. 순수하게 궁금증이 든다. 알량한 자리 하나 받아먹으려고 지성과 양심을 파는 일과 별풍선 몇 개에 수술한 가슴을 흔들어대며 섹시 댄스를 추는 엑셀방송 중에서 어떤게 더 사회에 해를 끼치는 쪽일까? 어느 쪽이 더 천박한 것일까. 

댓글 5개:

  1. 지돈 빌려주는게 아니라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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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금융위 부위원장할 때는 저 정도는 아니었는데.. 개인적으로 실망이 큽니다. 알만한 사람이 왜 저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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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정말 얼굴이 뜨거워 집니다. 현재 경제상황에 대해 선생님의 고견을 기다리고 있는 1인입니다. 기존 뷰와 달라진 것이 없다고 보실 수도 있지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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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용범씨가 본인 돈으로 본인의 생각을 실천하면 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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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명백히 엑셀방송보다 사회적 효용성이 떨어집니다. 엑셀방송은 그래도 그걸 보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이라도 줍니다. 하지만 이건 보는 사람을 화딱지 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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